[Riicana]

Work.

People of Tastes 인턴 시작햇음.

같이 도와주는 주현스키, 상연스키, 득순스키 그리고 나 일 시작한지 한달되서 떠난 숲스키. 안녕

건욱스키, 숲스키

하루에 백번도 넘게 마주치고 보는 거울. 손님들 와서 길쭉하게 나온다고 하던데 나 앞에서면 졸라 개 작아보임.

Double 욱스키

우영스키

담배각안에 미러볼이 들어가잇음 희한하네…

술술술 성수씨, 현정시 마리아시 반가움. 마리아누난 고마움.

Sydney to Seoul. Seoul to Busan. Busan to Seoul.

이사온지 6개월만에 나가버리다니. see you never.

날씨 너무 좋앗다 시드니 근데 졸라 재미없엇네 진짜

Busan Always. good.

New day, New Order

Finally finished everything for uni. pretty happy with the result. o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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